우왕!!!!!!!!!!화이트초콜렛!!
ㅎㅎㅎㅎㅎㅎㅎ결국...나의 핸드폰은 보드가 타버렸단다..

글서 인나자마자 핸폰사러 슝슝~

첨에 엄마 왈: " 야 만원짜리 사던가 삐삐차라..............."

나: "아..........어ㅡㅡ"

참으로 암울하게 출발했다 ㅠㅠ

근데 가니깐 만원짜리가 없는데 어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맘 약한 울엄마..또가서 맘에 드는거 고르란다 ㅋㅋ

둘러보고 또보고~~~~~~~니가 젤이쁘다 요냔아 ㅋㅋ

화이트초콜렛폰..아 이쁜것 ㅋㅋ 얜 케이스도 이쁘시다..ㅋㅋ

글서 장만댄 나의폰...

아근데.....................................번호가 바껴따..

조난 어렵네? 지금도 내번호를 난...못외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뒷번호 만이라도..같은걸 하려했으나...5601은 또 다나가딴다..나혼자 바꾸라네 ㅠ

글서 마련댄 내폰...아라서 저장된번호로 문자보낼란다 ㅋㅋ

이따 집에가서 디카로 찍어놔야지..컴터로 올리고싶은데..지금 인터넷님이 가출하셨다 ㅋㅋ

진짜........바까버려야지 ㅅㅂ ㅠㅠ

어제밨는데 여버야가 또보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지현이꺼 | 2006/03/11 20:35 | Today | 트랙백 | 덧글(8)
데투일기~~~~~~~~~
진짜 따악~~~~~~일주일만에 여버만나따 캬캬캬캬

오늘드 여버는 한시간을 밖에서 떨었다..ㅠㅠ미앙해~~~~~~~~~

내가 좀 느려 ㅋㅋ

근데......준비하는 도중...핸폰의 진동이 선반을 기어나와서........

물속에 빠지셨다....와우..주거따 ㅠㅠ

걍 분리해서 냅두고 룰루랄라 나가땅 ㅋㅋㅋㅋㅋㅋ

모목지 어머 돈이 부족해~~고기포기~!!!

근처 닭갈비집ㅇㅔ가서 소주를 시키고 냠냠냠 ㅋㅋ

근데 먹는데 계속해서 들려오는....여버의 개념없다는 소리 ㅠㅠ

ㅇ ㅏㄴ ㅣㄷ ㅏ 난 개념만땅이당 ㅋㅋㅋㅋ싹아지가 없을뿐 ㅋㅋ

내가 오이 못 먹는걸 알믄서 머 먹으러 갈때마다 아~~~~~주

친히...오이를 골라서~~~~~나를준다 ^^

아주........이뿌다^^ㅋㅋㅋㅋ너도걸려바 ㅠㅠ

인젠 마늘이랑 고추도 넘어섰더니..동치미까지 매긴다...내 식습관이..

대따 많이 바뀌고있네~~~너도바껴야지!!!!

ㅇㅅㅇ 근데 밥 비비는게 2천원이었네 천원계산해서시켰는데..300원이모질란다

집으로 조난 뛰어서? 아니다!!!!!!!!걸어가따 ㅋㅋㅋ

가서가꼬오고 ㄱㅖ산하믄서 무료자판기 커피를 뽑았는데 캬~~죽이대!!ㅋㅋ

카푸치노같애따 맛있어서 넘좋당 ㅋㅋㅋ나도인제 커피를 즐겨머거야징 ㅋ

이래저래해서 곰방집에드러와따 ㅋㅋ

요새엄마가 매우이뻐하신다 일찍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오늘은 핸폰이좀....걸리지만 여버야만나서 즐거운 하루였다 ㅋㅋ

근데.............아직핸폰이 안되시고있다..아좌절 ㅠ씨이
by 지현이꺼 | 2006/03/10 23:49 | loving you~♥ | 트랙백 | 덧글(3)
고만좀해라~
아~~~~~~~~~요샌 갠한거에 짜증이난다..


인젠 아무나 말튼다ㅡㅡㅋ


나도 말 막ㅎㅏ는 편이다 ㅋㅋ편한사람에겐~


그게 내가 편하다고 보여주는 나나름대로의 표현이다.


근데 아무나 그런다....난 젤싫어하는게..싫은사람이나


별관계없는사람이 내몸에 손대는거다


또...귀찮은걸 싫어해서 잘 모르는사람이 말거는거 조난 싫다 ㅋㅋ


물론 이건 거의 현실에서 반영해온거다 겜에선


거의 그러진 않는다 ㅋㅋ


그래도~정도껏좀 했으면 좋겠다 .


나라고 나쁜말 듣는거 좋아하지않으니깐~~


머라고말하면 그런다 나보고 입이 험하다고


난 아무한테나 험하지않다. 나한테 대하는것만큼 해주는거다


내가 그사람한테 입이험한거라면 그사람 역시 나에게 험하게 굴었던거다


난 분명 말을 놓으라고했지 맞먹으라곤안했다. 근데~~~~~~~~~~~~~~~~~~~


왜 내가 허락한 사람이외의 사람이 날 맞먹는것이냐ㅡㅡㅋ


아주 한번 뒤짚어 엎을라고 벼르고있다... 안그래도 성질 드러운데 고만건들였음 좋겠다 ㅋㅋ


서로 나쁜말하면 기분드럽자나 ㅋㅋ 갈구는것도 정도껏이다


다 받아주고 웃어주고 다른여자들처럼 화안내니깐 내가 만만한갑다 해도 댈말이 있고


가려야 할말이 잇는데 그런 생각을 못하는건지 너무 심취해서 빠져버린건지~


이번주까지 두고볼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부터 블랙리스트에 올라간 사람은 미치도록 갈궈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지현이꺼 | 2006/03/10 06:02 | 블랙리스트!!! | 트랙백 | 덧글(15)
요즘우리길드...?
걍 힘든게아니고..힘이빠진다 ㅋㅋ


힘들게 머있나~한게있어야 힘도들지 ㅋㅋ


생던진보팀사건이 터지고 많이 떠나버렸고 ..황제를 욕한다


근데 난 황제가 떠날 때 조난 미안했다. 많이 실수한거안다


근데 왜사람들은 실수한 거만 생각할까..


그 이상으로 많이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실수가 용납이 안되던 자리다


그치만 사람인데 실수는 당연한거다.


나도 알케 키울때..랭커드러갈때.. 드러가서 ..정말 짜증많이나고 불만도 많았다.


글서 아무것도 하기도 해주기도 싫었다. 그냥 건들면 터질듯이 신경이 팽팽해져있었다할까~


근데 그런 불만들 가진사람이 나 혼자였을까..또있었을거다..


묵묵히 걍 퍼붓는 황제나 다른사람들도 있었는데.. 난 그 불만을 황제를 통해


말해왔던거같다.


이런저런 불만들 사건들 그건 거의 황제를 통해 드러가고 해결대는게 많았다.


나혼자의 불만도 이래 감당하기가 힘든데 여러사람의 불만을 듣고 노력하는


황제입장은 어땠을까 싶다


힘든거 뻔할 시기에 우리를 버린 황제를 용납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그이상으로 미안했다.


너무 혼자에게만 짐을 지워준거 같아서 미안했는데..사람들은 욕하기도한다..


드러나있는 몇번의 실수가 드러나지않은 노력보다 큰것일까..


사람들은 꽁오빠때문에 그런거라고 말한다. 근데 그렇게 믿고싶진않다.


그냥 황제가 스스로의 편견을 가졌을 뿐이라고 믿고싶고 그렇게 말하고싶다.


홈피까지 탈한거보면 아예 떠난거같긴하다. 그래도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이제까지의 이코에 억매여선 안대겠지만..


지금까지의 이코는 황제가 있는게 너무 당연했고


황제의 생각이나 사상이 이코의 사상과도 많이


일치한다고본다. 이래저래들으면서 하고싶었던 말인데


난 그들의 입장은 또 모른느거니깐 하지않았다.


상처받은사람한테 갠한말로 상처에 소금뿌리고 싶진않았으니깐


적어도 내기준은 그렇다. 버리고갔던 머했던간에 내기억에


황제는 이코총길마고 어디있어도 그건


변함없다.
by 지현이꺼 | 2006/03/10 05:42 | Ragnarok's | 트랙백 | 덧글(4)
ㅎㅎㅎ아뿌듯해!!
오늘은 성진오빠와 애기언니를..희생양으로 삼아서 사냥을 갔던것이다.

요새 바드 넘친다..특히무봉..파티하나구하기란~

처음 성진오빠가 어크한단다 . 어!도플언니네 울셋이파티구하자~

하위1.하프2 구하고있는데 하위랑 하프가 드러왔었다...한분은 가만히있다가..또한분은 걍나가대~

이유는 그랬다....아 어떤파티에요? 업전이고..세월렙이 낮아서..걍파티는 안댄단다..

옛날엔 이파티가 정상이었는데 ㅋㅋ

나도안다 김서방아술하위가다가 이거가면 조난 안오르는거 같은거

근데 어쩌냐..집시 씨가말라서 안보이는데 김서방구하리?

그러다가..암도안오길래..성진언니가 애기언니한테 우겨서 오게했다..

드뎌김서방이다 ㅋㅋㅋㅋㅋㅋㅋ하튼대략 이러고 출발했다~

김서방있다고 구하니깐 조난 쑥쑥드러오는거 같은기분이 들드랑~ 와!! 걍파티할땐 위에 2명빼곤 들온사람이

없어보였는데 ㅋㅋ

글케갔다..근데 몸땡이 경수와 도플언니가 조난죽어따..ㅠㅠ갠히 미안하다

챔프님도 많이주거따 ;;;;

근데난 비전이라 그른가..숨어이써서그른가 많이올랐던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여버한테 이쁜소리 줄창드러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제 9포이쓰믄 졸업반~~낼도 또 달려야징 ㅋㅋ


아 오늘은 그걸 느꼈다..프페는 조난 팔이 아프다는거..ㅋㅋ
by 지현이꺼 | 2006/03/10 05:29 | Today | 트랙백 | 덧글(0)
아.................어리둥절~
싸이........지겹다ㅡㅡ^

주소못외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기도 힘이든다..

그래서 만드러따 ^^

음 아직 머가 먼지도 몰게꼬

어렵다...나도 늙은거였다..ㅅㅂ ㅠ

남들꺼보면 이쁘든데..내껀 왜이러지..

누가좀 알켜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by 지현이꺼 | 2006/03/10 05:24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